진도경찰서(서장 박준기)는 지난 25일 진도주재기자 15명을 초청하여 경찰서 구내식당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지구대장 등 경찰간부와 오찬 간담회를 개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서장은 지난 3월 6일 부임이후 “강력범죄 없는 진도군 만들기” 특수시책 등 주요 추진 치안행정을 설명하고 언론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찬 간담회에서는 언론은 건전한 비판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고 다양한 계층에서 분출되는 주장들을 합리적인 여론으로 승화시켜 지역화합을 도모하여 바르고 공정한 보도를 통하여 정의로운 사회를 이룩하는데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을 공감하며 의견을 같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