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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희망. 사람이 재산
지난 2008년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에 “공무원은 평생 편안하게 신분을 보장받고 사는 좋은 직장이라는 사고가 팽배한 것은 옳지 않다”면서 “공직자가 철저한 봉사정신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21세기의 시대정신에 맞지 않는 것”이라고 일갈했다. 그 당시 공무원 한사람 한사람이 경쟁력과 철저한 봉사정신을 가져야 하는데, 그런 점에서 다소 부족한 점이 있지 않았나 하는 차원...
2012-02-14
진도군, 진도항 배후지 개발사업 6개월 연장 추진
없는 석탄재 폐기물에 목을 매고 있는 이유 있나? 진도군이 최근 진도군의회에 보고한 ‘진도항 배후지 개발사업 추진 현황’에 따르면, 진도군은 사업기간을 내년 6월까지 연장하는 안을 주요내용하는 실시계획 변경안을 오는 11월까지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당초 2017년 준공 예정이었으나 부실설계에 대한 감사원 감사 조치와 토지보상 부진 등으로 1차 연장한 데 이어 석탄재 ...
2019-10-14
진도발전추진위원회, 석탄재 찬성 관련 회보 발행해 배포
진도발전추진위원회가 9월 25일, 진도항 배후지에 석탄재 폐기물 매립의 타당성을 주장하는 소식지를 발행해 진도군 전역에 배포하고 있다. 진도신문에서는 사회현상을 기록하는 차원에서 진도발전추진회의 회보 전문을 싣기로 했다. 회보 내용에 대한 다른 의견이나 제보가 있다면, 취재를 통해 별도 꼭지로 보도할 예정이다.
2019-09-26
범죄피해자 신상 공개, 동의 받았으니 아무 문제 없다고?
법무부 예산으로 지원한 ‘호남 제주권 연합 힐링 캠프’에서 범죄피해자 얼굴과 활동사진 10여 일 동안 페이스북에 노출돼 호남 제주권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주최한 '호남·제주권 연합 힐링 캠프'에서 위원으로 참여한 박모씨가 캠프에 참가한 이들의 활동사진들을 실시간으로 SNS에 올리고 10여 일 동안이나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자들은 2차 범죄 ...
2019-10-14
서류 한 장으로 2억 1천만원 ‘꿀꺽’
진도군이 사업 부지조차 갖추지 못한 갯지렁이 양식 보조사업자 A모씨에게 도급계약서 한 장으로 2억1천만원의 보조금을 선 지급해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도군은 지난해 4월, 갯지렁이 양식사업자로 A씨를 선정하고 같은해 6월 24일, 보조금 교부결정을 내렸다. 이후 이틀 뒤인 26일, 사업 부지도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토지사용승낙서와 공사도급계약서를 받고 28일, 2억1천만원...
2014-04-04
진도발전추진위원회, 간담회 대신 고소 고발 예고
“단체 연대체 아닌 단체 위원들이 참여한 위원회” 시인 진도발전추진위원회(이하 진발회)가 2019년 9월 3일, 진도군청 자유게시판에 박종온 사무국장 이름으로 글을 올리고 추진위는 임명 또는 선출된 위원으로 구성되는 위원회일 뿐 협의회나 연대 단체가 아니라고 밝혔다. 그 동안 27개 사회단체와 16개 언론사가 모여 창립했다고 밝혔던 사실과는 전혀 상반된 내용이다. 지난 8월 16...
2019-09-04
진도발전추진위원회, 진도실고 예산 지원 중단 요구 파문
실고 동문, "보도가 사실이라면 사실상 진도실고 폐교 요구한 것" 진도발전추진위원회, "의논은 했지만 결의는 하지 않았다" 진도발전추진위원회(김길록·송대운 공동위원장)가 지난 8월 16일 창립식을 하면서 진도실업고등학교에 대한 진도군인재육성장학기금 지원을 중단해 줄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지...
2019-09-01
진도군청 하반기 인사 발령(2019년 7월 1일자)
2019-07-01
진도발전추진위원회 창립과 동시에 ‘석탄재 찬성 집회?’
석탄재 반대 대책위 비난, 활동 중단까지 요구해 비상식적 도발 대책위, "27개 참여단체, 진도군기자협회 16개언론사 명부 공개하라!" <조직 주요 임원> 김길록 공동상임위원장(진도군번영회장) 송대운 공동상임위원장(경우회진도지회장) 설정연 부위원장(바르게살기운동진도군협의회장) 안창주 총괄대책위원장(진도군기자협회장 겸 진도군체육회상임부회장) 박종온 사무국장((사)범...
2019-08-16
대책위, 진도발전추진위원회 진도경찰서에 고발
27개 사회단체, 16개 언론사 내세운 책임 져야 팽목항 석탄재 폐기물 매립 저지 진도군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8월 26일 ‘진도발전추진위원회’에 대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허위사실·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죄로 진도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진도발전추진위원회가 결의문과 보도자료에서 밝힌 ‘27개 사회단체와 16개 언론사’ 참여와 ...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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