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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8월03일 23시30분 ]
 
2019년 상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 평가 금상 수상   

▲ 허용범 진도군산림조합장이 산림조합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상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이석형 중앙회장으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농수산물 가격 하락으로인한 지역 경제 침체로 진도군민들이 힘겨운 여름나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도 확 날려보낼 수 있는 ‘사이다’ 같은 소식을 진도군산림조합에서 알려 왔다.             

진도군산림조합(조합장 허용범)이 2019년 7월 30일 산림조합 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상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9년도 상반기 산림조합 금융종합 업적평가 대회는 전국 137개 상호금융을 취급하는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상호 금융의 성장성, 수익성, 건전성, 생산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진도군산림조합 한 관계자는 “관내에서 개최되는 모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기관단체, 마을회관, 노인당 등 현지 방문을 지속하면서 산림조합 상호금융 사업을 적극 홍보했다”면서 “2019년도 현재 2018년도 말 대비 수신고 43억 원을 증대한 345억 원을 달성했고, 여신고도 52억 원을 증대시켜 현재 281억 원으로 성과를 크게 확대했다”고 밝혔다. 

허용범 조합장은 “어려운 지역 경제 여건에도 조합원과 우리 조합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 덕분에 종합평가에서 금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면서 “진도군산림조합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상호금융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건실한 조합 운영을 통한 조합원과 임업인의 권익향상, 앞서가는 산림조합의 선두에서 진도군산림조합 발전에 지속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산림조합은 상호금융 종합 업적평가 금상 수상 기념으로 2019년 8월 1일부터 20억 원이 달성될 때까지 관내에서 가장 높은 정기적금 금리 2.5%를 적용하는 금융상품 특판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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