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전권역 단위종합정비사업 기공식에서 이동진 진도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4월 9일 오후 2시, 지산면 상보전 행사장에서 진도군 관계자와 군의회 의원, 농협조합장, 추진위원회, 농어촌공사진도지사 그리고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전권역 단위종합정비사업 기공식이 열렸다.
이 사업은 2015년 착공해 2019년 준공 계획이었으나 부지 선정과 사업 설계 등의 문제로 늦어지다 비로소 기공식을 갖게 되었다. 사업 지역은 상보전, 하보전, 갈두, 거제 일원이다.
총사업비 40억2천만원으로 다목적커뮤니티센터・해안다락쉼터・농수산물가공시설과 지역경관개선 사업으로 마을회관리모델링・안길포장・정자・운동시설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 보전권역 단위종합정비사업 기공식에서 관계 인사들이 사업 시작을 알리는 첫 삽을 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