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6년12월09일 13시55분 ]



































<명함에 주소는 다르게 보이지만 확인결과 동일 주소이며 구 주소와 도로명 주소의 차이인 것으로 밝혀졌다>

투자유치를 목적으로 설립한 ‘투자유치 진도군 서울사무실’이 구설에 올랐다.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진도군 서울사무실과 구 광석초등학교에 인공씨감자 사업을 하는 농업법인 서울지사의 주소가 일치하기 때문이다.


매월 200만원의 활동비를 수령하는 자문관 역시 구 광석초등학교 구입 당시 인공씨감자 대표이며 실질적으로 인공씨감자 사업을 이끄는 인물로 밝혀졌다.


또 사무실을 지키며 근무하는 인물 역시 인공씨감자 본부장으로 밝혀져 진도군서울사무실이 실제적으로는 인공씨감자 서울지사가 아닌가 하는 의혹이 번진 것이다.


이와 관련 진도군 관계자는 “서울사무실은 진도군의 투자유치를 위한 사무실이며 이동진군수의 서울 출장시 숙소로도 이용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공씨감자 서울지사 주소가 진도군서울사무실 주소와 동일하다는 점, 근무하는 인물들이 모두 인공씨감자 회사 관련자들이라는 점은 진도군이 해명해야 할 부분이다.


한편 이동진군수 최측근으로 알려진 D모씨는 “이동진 군수의 ‘상왕’이 존재하며 그가 바로 서울사무소 자문관이다”며 “진도군서울사무실은 그를 위한 사무실이고 진도군의 모든일들은 그곳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왔다.
 

기사추천0 비추천0
김순중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친환경농업시상금으로 직원, 농민 12명 ‘니나노’ (2016-12-09 15:36:27)
진도군이 팽목항 반입 시도한 석탄재의 정체는? (2016-11-15 08: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