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신면 수품리 출신 장재만 향우가 서기관 승진 후 고향을 찾아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의신면 수품리 출신 장재만 향우가 광주광역시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장재만 향우의 부모님은, 고, 장형문(초등교장,초대수협장)님과 조동연(고군면오산리)님이다.
형제자매로는 전, 전남도 여성복지국장을 지낸 장혜숙씨와 ,4대 진도군의회 의원을 역임한 장재호씨, 모아건설 사장으로 재직중인 장재율씨, 자모산부인과 원장 장환호씨, 아시아나 국제선 수석기장으로 근무하는 장재균씨 형제의 막내다.
장재만 향우는 평소 부모님께 효성이 지극하였고, 형제간에 우애가 돈독하여 지금도 연중 5,6회 고향을 방문하는 예향심이 높은 향우로 알려져 있다.
장재만 향우의 부인은 광주수피아여고 교사로 재직 중이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장남, 장지웅 군은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차남은 서울 세브란스병원 레지던트로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