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던 도장나무 울타리가 본사의 지적 이후 깔끔하게 단장 되었다>
지난 7월 31일 본사 홈페이지 <
www.jindosinmun.co.kr>에 보도된 ‘나무보호하려다 사람 잡는 도장나무 울타리와 관련 진도군이 울타리 보수를 마쳤다.
철마사거리에서 신호등 사거리 구간에 설치된 화단의 도장나무 울타리에 부상을 입는 군민들이 속출 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가자 진도군이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를 보수한 것이다.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문제점이 도출된 부분에 대한 민원에 발 빠른 대처를 한 진도군의 행정에 군민들의 신뢰가 쌓이고 있다.
<보수되기 전 군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도장나무 울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