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점에 근무하는 주영선 부장이 첫 시집 ‘화폭에 부는 향기’를 출간하며 시인으로 첫발을 내딛었다.
청아 주영선시인은 제69회 계간 크리스찬 문학 봄호에 ‘빈잔’ 외 3편의 시로 시 부문 신인상에 당선하고, 제106회 월간아동문학신인상 동시부문에 당선, 한국문단에 공식 등단했다.
청아 주영선시인은 현재 한국아동문학회 회원, 전남 문인협회 회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청아 주영선시인은 첫 시집 ‘화폭에 부는 향기’를 출간 하는 소감으로 “시인의 길 가시밭길 일지라도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창작에 정진하여 아름다운 향기가 온누리에 퍼지는 그날까지 신명나게 춤을 추는 멋진 시인의 모습으로 기억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순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