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4년04월04일 00시00분 ]

군민을 위해 봉사해야 할 공무원들의 술로 인한 행패에 군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지난 3월 20일, 진도군청 공무원의 식당 여주인 성추행에 이어 지난 31일, 술에 취한 공무원 A씨가 술에 취해 택시기사 B씨의 목을 조르고 발로 수 차례 폭행해 경찰에 입건 되었다.
 

또 지난 2일 밤 11시쯤 진도군 한 면사무소 8급 공무원인 C씨가 지인의 외국인 아내인 30살 이모씨와 어린 자녀들이 살고 있는 집에 강제로 침입 했다.
 

C씨는 평소 가깝게 지내던 선배 집을 찾아가 대문을 발로 차면서 계속 문을 두드리고 행패를 부리자 인근 주민이 “왜 그러냐”고 항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있던 안방까지 침입해 겁에 질린 선배의 아내가 경찰에 신고 했다.
 

/김순중 기자

기사추천0 비추천0
김순중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진도군 상설시장 보조사업 특혜, 공직기강 한심 (2014-04-12 00:00:00)
서류 한 장으로 2억 1천만원 ‘꿀꺽’ (2014-04-04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