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남도의원을 지낸 의신면 박영상씨가 군 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 했다.
이로서 의신면에서는 이미 출마를 표명하고 표밭을 누비는 박동교, 박주현, 장재호씨에 이어 박영상씨가 가세, 4명의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벌일 예상이다.
또 박영상씨의 가세로 인해 가 선거구의 경우 국민참여당 김세중 후보를 비롯, 민주당 김인정, 조규탁, 김승이, 박주현, 장재호 후보 그리고 무소속 이경원, 김병길, 박동교, 박영상후보 등 10명의 후보가 4석의 군 의원 자리를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되었다.
한편, 본인의 공식 표명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고군면의 박영 전 의원과 4전5기를 노리는 김영승씨 그리고 진도읍에서 전 군 의회 의장을 지낸 김덕수씨의 출마설이 끊이지 않아 이들의 출마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순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