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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1년10월09일 00시17분 ]
 
산림경영지도원들의 ‘쪽집게’ 임업지도 인기
임업농가 직접 찾아가 문제해결…임업인들에게는 희망의 버팀목 



▲ 10월 6일 수요일, 진도군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원들이 의신면 사천리 표고버섯 농장에 찾아가 현지지도 활동을 했다. 진도군산림조합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산림경영 지도의 날'로 정하고 현지방문지도를 하고 있어, 임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도군산림조합(조합장 허용범)이 추진하고 있는 ‘산림경영 지도의 날’이 임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도군 관내 표고재배농가 일손돕기와 임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진도군산림조합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산림경영 지도의 날’로 지정해 산주와 임업인을 대상으로 현지지도 활동을 하고 있다.

10월 6일에도 산림경영지도원 등 진도군산림조합 직원 5명은 의신면 사천리 표고버섯 재배 농가작업장을 방문해 표고 하우스 주변 제초작업을 지원하고 표고버섯 접종목 활착율을 높이는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표고 농가들과 표고버섯 종균 품질과 보급 체계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표고 농가들의 최대 관심사가 고품질 종균 보급과 안정적인 판로확보에 있었기 때문에 산림경영지도원들은 임업인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농가들과 함께 찾아보고자 했다.

진도군산림조합의 한 산림경영지도원은 “임업인들과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갖고, 정보 교환은 물론 앞으로도 지도활동을 지속할 예정이기 때문에 언제나 불러주면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진도군산림조합 허용범 조합장은 “임산물 재배에 수고하시는 임업인을 위해 찾아가는 현지지도 활동이 필요하다”면서, “임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산림경영지도원들을 통한 기술지도 활동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림경영지도원은 산림을 소유하고 있는 임업인들에게 산림경영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산림관리방법에 대해 교육하는 전문인을 말한다. 임업인이나 신규로 임업인이 되고자 하는 군민들은 언제나 진도군산립조합에 가면 산림경영지도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임업인이나 임업단체가 현장 교육과 지도를 원할 때도 이들 산림경영지도원의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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