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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1년03월08일 06시15분 ]
 
[특별 기고] 박종온 진도군청 전 지역개발과장

“측근 재산 증식, 특혜 의혹 모두 허위사실, 마녀사냥!”
“퇴직 후 5년 동안 ‘267회 690시간 20분’ 사회 봉사에 전념”


▲ 박종온 전 진도군청 지역개발과장(현 진도장례식장 운영 대표)


본지 2021.03.04.자 보도 <진도시민단체, “군민 혈세로 측근 재산 증식 의혹” 제기>와 관련, ‘진도장례식장 영업 대표’라고 신분을 밝힌 박종온 전 지역개발과장의 반박문 전문을 싣습니다. 사전에 동의를 얻어 ‘기고문’ 형식으로 보도하기로 했습니다. ‘피해자’의 주장에 대해서는 ‘팩트체크’를 통해 추가 보도할 예정입니다. 


                   무차별 “마녀사냥”에 대한 반박서

최근 ‘진도민주시민단체연석회의’라는 단체와 진도신문에서 사실확인도 하지 않고, “군민혈세로 측근 재산증식”하였다며 본인(박종온)을 무차별 “마녀사냥”하는 행동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반박합니다.

◘ 가해자 : 진도민주시민단체연석회의,  진도신문,  동조자
◘ 피해자 : 진도군 진도읍 북산길 4-4 박종온 (전 지역개발과장)

   < 피해자가 하는 일 >
   진도군청 40년 근무(군내면장, 지역개발과장 역임) - 2015.12.30.퇴직
   진도군번영회 상임부회장
   진도군장애인복지관 후원회장
   국제로타리 3610지구 진도클럽 회원(회장 및 10지역 총재지역대표 역임) 
    (사)범죄피해자지원센터 진도군지부장
   법무부 해남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위원
   진도군행정동우회 사무총장
   진도발전추진위원회 사무국장
   진도군도시재생지원센터장
   진도장례식장 운영 대표

가해자들은 기자회견을 하거나 신문에 보도를 할 경우,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행위를 하여야 함에도,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대충 얻어들은 자료에 추측을 보태 피해자를 무차별 적으로 “마녀사냥” 했습니다.

시민단체는 진도장례식장을 매입하려는 이유에 이권과 특혜가 개입 되었으며, 그 배후에 고소인이 숨어 있으며, “군민 혈세로 측근 재산증식, 진도군민 분노한다!”며 기자회견과 군의회 회의장에서 시위하였습니다. 

진도신문은 진도장례식장의 실소유주 운운하면서, 도시재생센터장 업무범위로 볼 때, P센터장이 진도군 가족센터, 진도군립미술관 등의 지역개발사업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반론』

가. 진도군 도시재생 센터장의 업무는 구도심 살리기입니다.
⇒ 사업지구는 성내, 남동, 쌍정, 교동리 일부지역으로 진도읍 서외리 서울우유- 진도초/ 지적공사- 태평모텔 구간으로 중심지는 옥향식당- 통샘거리입니다.

           진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115억 원 확보
          (藝鄕진도신문/승인 2020.11.07. 09:25)
           지난해 64억 원 확보, 사람 중심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진도군가족센터(안전생활지원과), 진도군립미술관(문화예술체육과)는 지역개발사업이 아니며, 도시재생 센터장의 업무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나. 진도신문에서 진도군 도시재생 센터장 채용과정, 보수, 업무 등을 보도하였는데, 보도를 할려면 정확히 취재를 해서 해야지, 급여액도 틀리고 채용과정도 무슨 특혜가 있는 것처럼 보도하였습니다.

- 진도군은 진도읍의 중심지인 구도심을 살리는 도시재생사업을 5년 연속 신청하였으나, 계속 탈락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도시재생 센터장을 모집했습니다.
⇒ 4명이 응시하였는데, 대학교수 등 이론 전문가 보다, 과거 지역개발과장 재직시 12건의 공모사업을 중앙정부에서 가져온 경력을 가진 제가 실무형으로 선정된 것 같습니다.
- 도시재생 센터장에 임명된 저는 1달에 10일만 근무해도 되는데, 무려 5달(150일)을 휴일도 없이, 매일 밤늦게까지 야근하면서, 사업구역 내 주민들과 수차례 의견 수렴 등을 하면서, 도시재생공모 계획서를 작성했습니다.
⇒ 전라남도 1차, 2차 평가를 통과한 후, 국토부 최종 평가를 통과하여 115억원의 진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비를 확보하였습니다.
- 5년 동안 탈락한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센터장에 임명되어 6수에 선정시켰으니, 큰 상은 못줄 망정 음해하는 것은……음해를 할려면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하고 하시지요. 
        
※ 특히, 피해자는 진도읍 도시재생사업 건물 2동 리모델링을 진도군이 끝낸 후 다시 활동하기로 하고, 2021년 1월부터는 센터장 근무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 2021.3월에 건물을 매입하는 2건에 피해자를 포함시키는 저의를 알 수 없습니다.

기자회견과 진도신문에 진도장례식장 매입 문제를 보도하면서 600평에 16억, 4차선 사고 위험으로 인한 가감속 차선 설치, 피해자가 진도장례식장 실소유자 등 주장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 돈 2,000원이면 등기부등본 2통 확인할 수 있음에도, 692평의 부지를 600평으로, 15억1백만원의 매매금액을 16억원으로 평당 얼마라고 허위보도를 했습니다.
- 진도군에서 장례식장을 매입시 입구를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하여 진도향토문화회관 주차장 쪽에서 진입하는 것으로 설계한다는 것 같은데,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사고 위험 가감차선 공사비 증가 등 허위 보도를 했습니다.
- 진도장례식장 실 소유자가 누구인지는 장례식장 근무자가 7명이니 아무한테나 확인해보면 (실소유자, 영업대표, 공동영업자)확인이 가능한데, 군수 측근 재산증식 운운 허위보도했습니다. 
      
※ 진도장례식장 매각은 이권이나 특혜가 개입된 것이 아니라, 수많은 군민들이 향토문화회관 옆에 혐오시설인 장례식장이 있다며, 진도군에서 매입하라고 요청을 해서, 수년 전부터 진도군에서 매입하려 하였습니다.

⇒ 진도신문에서 보도한 등기상 소유자(실 소유자)가 총 투자 비용이 17억원이 들어갔기 때문에 그 금액 이하로는 팔 수가 없다고 거부해서, 여태까지 진도군에서 매입을 못했는데, 진도군에서 이번에 15억1백만원 감정가를 제시하면서, 혐오시설도 없애고, 가족센터도 짓고 한다며, 매각을 요청해서, 실소유자가 많은 고민 끝에 3억원을 또 투자하여 리모델링 하느니 매각하기로 어렵게 결정한 것입니다.
    
무슨 이권이 있고 특혜가 있으며, 피해자가 무슨 재산증식을 한다고 “마녀사냥”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피해자는 진도군청에서 40년 공직생활 하고 퇴직 후 5년 동안 각종 사회단체에서 열심히 봉사하면서 다문화 가정을 100명 이상 귀화 및 개명시키고, 장애인가정 청소봉사, 반찬배달, 급식봉사 등 자원봉사를 ‘267회 690시간 20분’하는 등 그저 진도군 발전과 군민들을 위하여 살아왔을 뿐입니다.

이번 장례식장과 서울웨딩홀 매입 건에 관여하여 이권이나 특혜 재산증식을 한 사실이 없음을 반박하오니 근거도 없는 추측과 가짜 자료로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진도군의회 앞에서 기자회견한 진도민주시민단체연석회의 5명과 진도신문은 빠른 시일내에 피해인에게 공개 사과하고 동조자들은 단체 카톡이나 페이스북 등을 통하여 더 이상 피해자를 “마녀사냥”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1. 03. 07

      피해자 : 진도군 진도읍 북산길 4-4 박종온 (전 지역개발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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