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0년02월24일 14시44분 ]

[진도군 보도자료 / 2월 24일]

진도군, 신종 코로나19 차단 열화상 카메라 추가 설치 운영
진도대교 입구·한국병원 등 4대 운영…발열 확인


▲ 진도군청 제공


진도군이 코로나19의 지역 내 유입 방지를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예비비 등 총 2억9천여 만 원의 예산을 긴급 투입해 추가로 확보한 열화상카메라는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한국병원과 전남병원 입구에 설치했으며, 지난 21일(금)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진도대교 입구에서 지난 24일(월) 오후 4시부터 진도군으로 유입되는 모든 차량에 탑승한 사람에 대한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진도군에 설치된 열화상카메라는 이미 운영 중인 한국병원과 전남병원, 녹진휴게소 등 총 4대로, 열화상카메라는 코로나19가 종료될 때까지 운영된다.

열화상카메라는 카메라 앞을 지나는 사람의 체온이 37.5도를 넘을 경우 경보음을 통해 이를 알려주는 장비로 발열을 동반한 호흡기 감염병의 징후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전체 242개 마을 방송과 함께 군민들에게 안전 안내 문자를 수시로 발송해 ▲코로나19 예방 수칙, 호흡기 증상시 수칙 등을 홍보하고 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진도군은 군민들의 예방수칙 준수 등 협조 덕분에 24일 시간 기준으로 확진자가 한명도 없다”며 “상황 종료 시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소독을 강화해 신종 ‘코로나19’가 더 이상 전파되지 않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므로 지역주민들도 올바른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진도군 보건소는 24시간 방역비상근무체제와 역학조사반을 유지하고 있는 등 방역활동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진도군 보도자료 / 2월 21일]

진도군, ‘코로나19’ 지역 유입 차단에 행정력 집중
터미널, 관광지, 전통시장, 교육·복지시설 등 방역 소독 강화

▲ 진도군청 제공

진도군이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지역사회 유입 차단과 사전예방을 위해 방역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21일 진도군에 따르면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발생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터미널, 읍·면 전통시장, 관광지 등 다중집합시설에 대해 1일 1회 이상 방역소독(살균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과 경로당과 복지·체육시설, 학교, 도서관 등 집단시설에도 손 소독제 등을 수시로 보급하고 자율방역단과 신속대응 방역소독반이 방역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집중방역 소독을 ‘코로나19’ 상황 해제시까지 수시로 펼치고 전 직원 마을 일제 출장과 함께 지난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읍면 일제 방역 소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특히 휴대용 초미립분무살포기를 선별진료소와 전남병원, 노인요양병원, 향토문화회관 공연장, 쏠비치 진도 등에 설치, 실내 방역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 이용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등을 통해 외부 접촉으로 인한 예방과 함께 유입 차단을 비롯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손씻기 생활화 등 전 군민 예방수칙 준수와 행동요령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추천0 비추천0
진도군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진도군수산단체연합회, 넙치 치어 14만마리 방류 (2020-09-27 07:11:15)
스물한 번째 팽목바람길, 12월 31일 팽목항에서 열린다 (2019-12-24 15:5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