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5월26일 16시16분 ]
 
진도군의회 의원 후보 - 가선거구

김상헌(58세) - 더불어민주당

진도군의회 의원 후보 김상헌


진도군 선거관리 위원회 위원 역임
진도군 공직자 윤리위원회 위원 역임
진도군 민방위 소양강사 역임
진도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통일안보강사 역임
진도군 체육회 상임부회장 역임
진도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역임
진도청년회의소(JC) 제25대 회장역임
진도군 재향군인회장 역임
제7대 전라남도의회 의원 역임
민주당 진도지역위원회 사무소장(연락소장) 역임
진도개 심의위원회 부위원장 역임
진도군 번영회장 역임
민주당 전남도당 상무위원 역임
민주당 전남도당 체육특별위원장 역임
민주당 전남도당 부위원장 역임
민주당 중앙당/전남도당 대위원 역임
제17대 대통령선거 정동영후보 진도군 선거대책
위원회 정당사무소장 역임
제18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민주동우지원단 전라남도 단장 역임
(현)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 진도군 법원 조정위원회 회장
(현)옥주학원 진도고등학교 법인이사
(현)제7대 진도군의회 전반기 부의장

저는 오로지 군민과 소통하며 주민의 충실한 대변자 역할을 하고자 지난 2014년 기초의회의원에 출마하여 많은 분들의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저 역시 지역 청년으로서 사회봉사활동을 해 오면서 진도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 공직자 윤리위원회위원, 진도군체육회 상임부회장, 진도청년회의(JC)회장, 진도군 재향군인회장, 제7대 전라남도 도의회의원, 진도군 번영회장, 진도개 심의위원회 부위원장 등 다방면에서 체득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 여러분들의 심부름꾼으로 열심히 일하며 달려왔습니다.

진도군민이 뽑아준 군의원으로서 지난 4년 동안 주어진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 행정사무감사나 군정 질의 때마다 진도군 집행부의 인사문제와 지역현안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최선을 다해 대안이 있는 정책 질의와 견제를 해 왔습니다.

특히 예산심의의 과정에서 집행부의 불필요하고 편중된 예산을 과감히 삭감하였으며, 중복되는 기구에 대한 조례를 폐지하여 행정력 낭비를 막았습니다. 또한 다음 선거를 위한 선심성 예산편성에 대하여 관행적으로 이어져 오던 잘못된 폐단을 저부터 모범을 보이고자 앞장서 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의정활동에 전념하면서 제가 약속하고 말씀드린 부분은 반드시 지켜왔고, 언행일치를 위해 어떠한 불이익과 손해가 오더라도 그것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군민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랑스러운 진도에 대한 강한 애향심과 진도발전에 대한 꿈은 누구보다도 크다 하겠습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의 격려와 성원으로 가장 활기찬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여론 조사를 기반으로 한 전국의 의정활동 평가에서 영광스럽게도 전국 기초의회 부분 의정대상을 수상하여 진도군의회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기도 했습니다.

다가오는 이번 6·13 지방선거에 다시 한 번 진도군 기초의회의원에 출마를 결심하고 군민 여러분에게 인사 올립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군민 여러분들께서 다신 한 번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다면 더욱 더 성숙한 모습으로 군민 여러분에게 한 발 더 앞으로 다가가는 의정활동을 약속드립니다.







 
기사추천0 비추천0
김남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군의원 후보 정순배] 참신하고 정직한 젊은 진도의 일꾼! (2018-05-26 20:29:22)
[군의원 후보 장영우] 성실한 새 일꾼, 장영우는 확실히 다릅니다 (2018-05-26 14: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