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5년10월08일 08시45분 ]

진도군에서 한국화 구상회 정기 전시회가 개최된다.


제15회 한국화 구상회 정기전은 진도 소전미술관에서 한국예총 진도지회(회장 천병태)의 초대로 오는 10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동안 ‘南道에서 墨香에 취하다‘는 주제로 열린다.


올해 구상회전 참여 작가로는 강지주, 김대원, 김옥진, 민병도, 박항환, 양계남, 이천우, 하철경 8명의 초대작가와 300여명의 구상회원들이 함께한다.


진도군은 우리 전통 예술의 본고장으로 매년 한국화 구상회 정기 전시회는 서울시에서 개최되어 왔지만 올해는 특별한 의미로 진도군에서 첫 번째 지방 전시회를 개최한다.


300여점의 전시 작품들은 각자 창의적이면서도 전통을 거스르지 않는 수묵과 채색화 작품들로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는 (사)한국예총 진도지회 초대와 한국화 구상회 주관과 진도군, 전남문화재단 후원으로 개최된다.


천병태 회장(한국예총 진도지회)은 “예술의 고장인 진도군에서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남도의 향취와 예술의 기회를 한번 더 느낄 수 있는 좋은 전시회가 될 것”이라며 “한국화 구상회전이 이 시대의 삭막하고 메말라가는 정서를 어루만져줄 단비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화 구상회는 지난 2001년 5월 창립해 매년 정기전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현재 450명의 회원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사추천0 비추천0
채규룡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허정무 감독 고향 마을에 마을 주민들이 축구 공원 조성 (2015-10-08 08:50:01)
문인화가 금봉 박행보 화백 미술관 건립된다 (2015-10-07 10:5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