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복지재단(이사장 이경준)이 운영하는 진도노인복지관(관장 박철민)은 아름다운 노년을 위하여 개인과 타인의 의사소통을 이해하여 상호 배려하고 양보하는 복지관 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9월 16일(수)까지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노인 20명)을 받아 의사소통과 상호배려를 위한 프로그램(내 말 좀 들어줘, 귓속말 전달 게임, 대체 뚜껑은 언제 열리는 거야, 의자 옮기기 게임)으로 4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진도노인복지관 2층 열린마당에서 진행된다.
진도노인복지관 박철민 관장은 “상호 간의 원활한 소통과 배려와 양보함으로 갈등상황에 처했을 때 협동적으로 잘 해결하여 아름다운 복지관 이용 문화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