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신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의 일환으로 개축된 돈지 오일장 장옥에 대각선 철구조물을 설치해 주민들의 항의를 받았던 농어촌공사 진도지사.
본지 지적 기사가 나간 후 대각선 철 구조물은 모두 철거됐다.
생각이 없는 것인지 돈이 남아도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일방 통행적 공사행태를 진도군청 관계자가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총괄 책임 부서인 농림축산식품부의 실태조사가 시급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