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4년10월28일 17시44분 ]

진도군이 정부3.0 군민 맞춤형 서비스 행정 실현을 위해 군민속으로 찾아가서 각종 민원을 선제적으로 대응 처리하는 군민행복생활지원단 운영을 10월 중순부터 재개한다.
 

2013년 3월에 시작한 군민행복생활지원단은 지난 1년 동안 군민들의 삶의 현장인 마을과 가정을 찾아가 1,400여건의 생활불편과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왔다.
 

하지만 지난 4월 16일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가 발생, 국가적인 재난인 세월호 사고 수습 지원을 위해 중단되었다.
 

군은 군민행복생활지원단 운영팀과 인원을 대폭 증편하고 담당 마을을 주1회 이상 방문, 각종 민원과 불편 사항을 처리할 계획이다.
 

특히 마을주변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봉사활동 전개, 서비스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 행정정보 제공 등 찾아가는 서비스 행정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과거 행정편의에 맞춰 군민이 찾아오는 행정에서 벗어나 군민 개개인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미리 찾아가 선제적으로 해결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추천0 비추천0
홍순국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102일만에 시신 발견…세월호 인양 논의 ‘스톱’ (2014-10-29 10:05:04)
2014 진도군민의 상 수상자 옥산 김옥진화백 선정 (2014-10-26 10:3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