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4년10월15일 09시13분 ]

최근 농협진도군지부에서 동외리 마을회관까지의 도로 확·포장공사가 완공되었다.
 

이동진군수는 민선5기, 진도군의 중심인 진도읍권의 변화를 공약했고 약속대로 상당한 변화를 이끌어 냈다.
 

대표적인 것이 확·포장된 도로를 꼽을 수 있다. 철마광장과 남문로, 동외리에서 조금리까지의 도로가 넓고 깔끔하게 단장되었고 큰샘 사거리에서 일광상회, 보은장에서 천주교로 통하는 도로 그리고 성내리 도로 등이 완공되었거나 현재 공사 중에 있다.
 

외지에서 생활하다 진도를 찾는 향우들은 진도읍의 변화된 모습에 놀라움을 보이고 있으나 정작 일부 군민들은 불만이 가득하다.
 

넓고 깔끔하게 확·포장된 도로에 대해 일부 군민들이 불만을 쏟아내는 이유는 이외로 단순했다. 바로 관계공무원들의 세심함 부족이 그 이유였다.
 

성내리 도로에 대한 군민들의 불만을 사진에 담아보았다.


<인도와 차도의 경계를 가르는 경계석이 인도보다 높아 행인들이 걸려 넘어지는가 하면 많은 비가 내릴 경우 빗물이 도로로 자연 배수되지 않고 인도에 물이 고이는 등의 문제점이 도출되고 있다>


<2차선 도로에 마주선 LED가로등 / 가로등 설치 후 너무 밝아 잠을 잘 수 없다는 민원이 속출하여 현재 가로등 하나는 소등되어 있다. 대표적인 혈세낭비의 표본으로 일부 군민들에게 가로등 업자를 위한 공사 아니냐는 비난을 받고 있다>


<주차장은 만들어 졌으나 이를 도로 경계석이 막고 있어 무용지물로 만들어 놓았다>


<그나마 좁은 갓길에 전봇대를 세워놓아 차도로 보행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만들어 놓았다. 더욱이 이도로는 진도초등학교의 주도로로 어린이들의 안전이 위협 받고 있다>


<1m 남짓한 인도에 전봇대와 가로등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보행을 방해하고 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100m 남짓한 인도에 3개의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어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기사추천0 비추천0
김순중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신면 시장현대화사업이 기가막혀 (2014-10-18 14:02:31)
진도군수협 이자손실 최소 20억원 ‘논란’ (2014-10-13 15:3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