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노인복지관이 뿌리예술단과 함께 노인을 위한 신나는 예술여행을 떠난다.
진도노인복지관(관장 박철민)은 오는 29일(금)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2014년 신나는 예술여행 뿌리예술단과 함께하는 “2014 황혼,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여명”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전통부채춤, 타악, 창작극, 창작무용 등 화려한 볼거리와 흥겨운 리듬의 우리춤과 가락으로 전통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전하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복권기금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노인들에게 문화예술 향수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2004년부터 1,689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가지고 문화인프라 시설이 부족해, 문화적으로 소외된 노인을 찾아가 다양한 공연을 제공하고 있다.
<개요>
□ 공연명 : 2014년 황혼,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여명
□ 일 시 : 8월 29일(금) 11시
□ 장 소 : 진도노인복지관 2층 열린마당
□ 지 원 : 문화체육관광부
□ 공연단 : 뿌리예술단
□ 문 의 : 박현주 주임복지사(☎544-5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