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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4년04월09일 00시00분 ]

그동안 오바 만평 ‘세상속으로’를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는 6월 지방선거 군의원에 출마하고자 만평을 접습니다.

지난 시간 때로는 분에 넘치는 격려도 있었고. 칼바람처럼 차가운 비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독자 여러분들의 말과 생각은 달라도 진도를 사랑하고 진도의 미래를 염려하는 마음은 똑같다고 믿습니다.

잘못된 일이 있다면 꾸짖어 주시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깨우쳐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군민 여러분. 지난 4년. 군의원이 우리를 위해 존재한다고 느끼셨습니까. 우리의 걱정을 함께하는 의회라고 생각하셨습니까.

군민의 행복과 이익에 어긋나가는 불합리한 일이 매년 이어져왔지만, 단체장의 독선 앞에 당당히 맞서는 의회의 권위는 약했습니다.

군민들의 섭섭한 마음과 질책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이 없으면 꾸짖고 나무람도 없을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 저 김세중은 믿습니다. 군의원의 직무에 따른 책임과 임무를 다한다면 군민들로부터 외면당하거나 버림받지 않을 것 이라고 믿습니다.

‘의사결정’은 군민의 뜻입니다.

과정은 당당해야하고. 결과는 정당해야합니다.   

군민의 뜻에 따라 행동하는 당당하고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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