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4년02월18일 00시00분 ]

진도군 보건소가 백혈병, 소아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헌혈 운동을 펼쳤다.

보건소는 정월 대보름이자 발렌타이 데이인 지난 14일(금) 백혈병, 소아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헌혈 운동을 펼쳐 사랑 나눔의 모범을 실천했다.

이날 헌혈 운동에 사랑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최성현 진도군 부군수와 공직자들이 헌혈운동에 직접 동참해 함께하는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취지를 실천했다.

특히 국제라이온스 진도클럽 회원들과 진도 카리타스 재가복지센터 관계자 등 지역의 기관·봉사단체 회원들이 헌혈 운동에 동참한 후 헌혈증을 기부해 백혈병과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진도군 보건소 박정미 예방의약담당은 “최근 헌혈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어 응급 혈액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귀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동참했다”며 “사랑의 헌혈 운동이 수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백혈병과 소아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차순 기자

기사추천0 비추천0
차 순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진도군, AI여파에도 계속 되는 행사 추진 ‘비난’ (2014-02-20 00:00:00)
AI보상비, 2차 피해 방지비용 국비 지원이 마땅 (2014-02-18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