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갑 예비후보는 지난5일 보도자료를 통해 본경선에 진출한 박광온 예비후보의 지지를 표명했다.
윤 예비후보는 5일 아침 민주통합당 해남·완도·진도 본경선 출마자로 김영록, 박광온 예비후보가 진출한데 대하여 같이 경합을 벌였던 후보자로서 먼저 축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윤 예비후보는 지난2월 21일 충혼탑 앞에서 박광온 예비후보와 함께 엄숙히 선언한 ‘낡은 정치청산과 정치쇄신을 위한 시대요구에 부응하여 경선진출자의 승리를 위해 노력’ 하기로 한 합의정신을 충실히 지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