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경찰서(서장 박삼복)는 지난11월16일 조도면 가사도를 방문해 법률상담 등 주민들과 격이 없는 대화로 큰 호평을 받았다.
이날 가사도 방문은 지난 4월 이후 3번째 방문으로 가사도 주민 50여명에게 이·미용 등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했다.
가사도 이장 장인재씨는 “경찰서장님이 이렇게 차가운 날씨에도 우리 섬에 찾아와 마을주민의 말에 귀 기울여 주시고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박삼복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주민에게 인정받는 경찰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주민여러분의 말씀을 경찰 업무수행에 반영해 진정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진도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